백업·사이버복원력 자가 진단
Acronis 기반 통합 보호 — 7영역 25문항 · 약 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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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업·사이버복원력 자가 진단은 무엇을 판단하나
백업이 있느냐가 아니라 실제로 복구되느냐를 보는 진단입니다. 7개 영역 25문항으로 적용 범위부터 복구 검증까지 훑고, 어느 구간이 비어 있는지 짚습니다.
진단이 확인하는 항목
- 백업 적용 범위
- 서버·VM을 어디까지 담고 있는지, 엔드포인트까지 포함하는지 확인합니다.
- 백업 주기·정책
- 주기와 보존 정책이 업무 중요도에 맞게 나뉘어 있는지 봅니다.
- 랜섬웨어 보호
- 백업본 자체가 암호화 대상이 되지 않도록 막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 복구 검증
- 복구를 실제로 해 본 적이 있는지, 주기적으로 검증하는지 봅니다. 여기가 비어 있는 기관이 가장 많습니다.
- RTO·RPO 정의
- 허용 가능한 중단 시간과 데이터 손실 범위가 숫자로 정의돼 있는지 확인합니다.
- DR·페일오버
- 재해 상황에서 옮겨 갈 곳이 준비돼 있는지 봅니다.
- 백업 보안
- 백업 인프라 자체의 접근 통제 수준을 확인합니다.
결과로 받는 것
- 7개 영역별 성숙도 점수
- 보완 우선순위
- 웹 리포트와 PDF
이런 경우에 씁니다
- 백업은 돌고 있는데 복구가 될지 확신이 없는 담당자
- 랜섬웨어 대응 체계를 점검해야 하는 기관
- RTO·RPO를 처음 정의해야 하는 경우
자주 묻는 질문
특정 백업 제품을 쓰고 있어야 하나요?
아닙니다. 문항은 제품이 아니라 운영 방식을 묻습니다. Acronis·Vinchin을 쓰지 않아도 그대로 진단할 수 있습니다.
복구 검증을 한 번도 안 했는데 진단이 의미가 있나요?
그 경우가 오히려 진단 효과가 큽니다. 어디부터 검증을 시작해야 하는지 순서가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