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²SF 정렬 진단은 무엇을 판단하나

이미 운영 중인 VDI·망분리 환경을 N²SF(국가 망 보안체계) 기준에 대보고, 지금 구조를 그대로 유지해도 되는 영역과 손대야 하는 영역을 갈라내는 진단입니다. 8단계 문항을 채우면 등급 분류부터 접속 통제까지 한 번에 훑습니다.

진단이 확인하는 항목

기본 정보
가상화 플랫폼, VM·호스트 수, 동시 접속 사용자 규모를 확인합니다.
N²SF 등급 분류
처리하는 정보를 C(기밀)·S(민감)·O(공개)로 예비 분류합니다. 개인정보·영업비밀·감사로그가 섞여 있으면 혼재 등급으로 따로 잡습니다.
정보서비스 모델
N²SF 부록2의 운용 시나리오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 골라 권고 통제를 매핑합니다.
아키텍처·스토리지
스토리지 구성과 네트워크 아키텍처가 등급별 통제를 감당할 수 있는지 봅니다.
가용성·DR
백업, 재해 복구, 가용성 체계의 현재 수준을 확인합니다.
운영·변경관리
운영 인력, 변경 관리 절차, 문서화 수준을 점검합니다.
자동화·확장성
자동화 수준과 증설 대응력을 확인합니다.
보안·접속
접속 방식과 인증 체계가 등급 요구에 맞는지 봅니다.

결과로 받는 것

  • VDI 유지·축소·전환에 대한 1차 검토 의견
  • 업무·시스템 단위 C/S/O 등급 예비 분류표
  • MFA를 어디에 어떤 정책으로 적용할지에 대한 보완 지점
  • 백업·DR 보완 지점
  • 1쪽 요약 PDF

이런 경우에 씁니다

  • N²SF 개정 지침 시행을 앞두고 현재 환경이 어느 정도 준비됐는지 가늠해야 하는 담당자
  • 보안성 검토나 감사에서 망분리 구조를 설명할 근거가 필요한 경우
  • 차기 정보화사업 사양에 N²SF를 반영해야 하는데 출발점을 못 잡은 경우

자주 묻는 질문

여기서 나온 C/S/O 등급이 확정 등급인가요?

아닙니다. 입력값 기준의 예비 분류입니다. 실제 등급은 기관의 업무 분류 체계와 소관 부처 판단이 함께 들어가야 확정됩니다. 이 결과는 내부 논의를 시작하는 초안으로 쓰시는 것이 맞습니다.

진단 결과만으로 전환 여부를 결정해도 되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8단계 문항은 환경의 큰 윤곽을 잡는 수준입니다. 실제 전환 판단에는 현장 실사, 업무별 트래픽 분석, 예산 일정이 함께 필요합니다.

입력한 환경 정보는 어떻게 처리되나요?

진단 결과 제공과 상담 안내 목적으로만 씁니다. 수집 항목과 보관 기간은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적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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