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²SF 전환 준비도 진단
5개 영역 · 15개 항목 · 약 3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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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²SF 전환 준비도 진단은 무엇을 판단하나
N²SF 전환을 시작하기 전에 기관의 현재 성숙도가 어느 단계인지 확인하는 진단입니다. 5개 영역 15문항을 채우면 단계별 로드맵 형태로 정리해 드립니다.
진단이 확인하는 항목
- 망분리·VDI 현황
- 물리·논리·혼합·부분 중 어떤 구조인지, 전체 업무에서 VDI가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인지 확인합니다.
- 데이터·업무 분류
- 업무와 데이터를 등급으로 나눠 본 적이 있는지, 분류 체계가 문서로 남아 있는지 봅니다.
- 인증·접근 통제
- 현재 인증 방식과 접근 통제 수준을 확인합니다. MFA 의무화 대응의 출발점입니다.
- 클라우드·SaaS 활용
- 외부 서비스 사용 현황이 O등급 영역 설계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 운영·예산 준비도
- 인력과 예산이 전환 일정을 감당할 수 있는지 봅니다.
결과로 받는 것
- 5개 영역별 준비도 점수
- 3단계 전환 로드맵
- 가장 먼저 손대야 할 영역
이런 경우에 씁니다
- N²SF 전환을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정해야 하는 기관
- 전환 예산과 일정을 내부에 설명할 근거가 필요한 담당자
- 보안 예산 15%·인력 10% 의무화에 대비해 현재 수준을 재 봐야 하는 경우
자주 묻는 질문
정렬 진단과 준비도 진단은 뭐가 다른가요?
정렬 진단은 이미 있는 VDI 환경을 N²SF 기준에 대보는 쪽이고, 준비도 진단은 기관 전체가 전환을 감당할 수 있는 상태인지를 봅니다. 환경이 아니라 조직·절차·예산 쪽에 무게가 실려 있습니다.
점수가 낮게 나오면 전환이 어렵다는 뜻인가요?
시작 지점이 뒤에 있다는 뜻이지 불가능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로드맵은 낮은 점수를 전제로도 순서를 잡을 수 있게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