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listn2sf최종 업데이트: 2026. 4. 30.

외부 SaaS 활용 시 반드시 챙겨야 할 N²SF 통제 12선

N²SF 모델 3(외부 SaaS 협업) 환경에서 반드시 이행해야 할 보안통제 12개를 체크리스트로 정리했습니다. EB-5 프록시 강제화부터 IF-14 등급 기반 흐름 통제까지 실무 구현 예시를 포함합니다.

외부 SaaS 활용 시 반드시 챙겨야 할 N²SF 통제 12선

1. 모델 3 시나리오 — 외부 SaaS 직접 연결

N²SF 정보서비스 모델 3은 기관 전산망(S등급) 내 업무 단말이 인터넷 영역의 외부 SaaS 협업도구(일정·화상회의·메신저·자료공유 등)를 직접 사용하는 혼합 환경이다. 가이드라인은 이 시나리오에서 업무협업 정보를 O등급으로 한정할 것을 전제로 한다.

핵심 위협 5가지:

  • S등급 단말에서 O등급 SaaS로 데이터 유출
  • 사전 비승인 SaaS 무단 접속 / 공개 식별자 사용
  • SaaS 연계체계 우회 접속
  • 악성 SaaS 앱 설치 또는 변조
  • 관리자 계정 탈취·취약점 악용

아래 12개 통제는 모델 3의 중점 통제(emphasis_controls) 5개와 VDI 공통 핵심 통제(VDI_CORE_CONTROLS)의 교집합, 그리고 모델 3 필수 통제 중 추가 권고 항목으로 구성했다.


2. 핵심 통제 체크리스트 12선

① N2SF-EB-5 — 통신 경유(proxy) 강제화

무엇을: 모든 SaaS 접속 트래픽이 기관이 인가한 프록시 시스템을 경유하도록 통신 경로를 강제화한다.

왜: 단말이 SaaS에 직접 접속하면 트래픽 가시성이 없어 정보 유출 탐지가 불가능하다.

어떻게:

  • 기관 망 출구에 포워드 프록시(Forward Proxy) 또는 CASB 배치
  • 단말 PAC 파일 또는 GPO를 통한 프록시 우회 차단

☐ 적용 / ☐ 부분 / ☐ 미적용


② N2SF-EB-14 — 기관 외부 접속에 대한 프로파일링 및 통제

무엇을: 외부 SaaS로 나가는 접속 행위를 프로파일링하고, 비정상 접속 패턴을 탐지·통제한다.

왜: 승인된 SaaS라도 비정상 시간대·대용량 업로드 등 이상 행위는 내부자 위협 또는 계정 탈취 징후일 수 있다.

어떻게:

  • CASB 또는 프록시 로그를 SIEM에 연동하여 이상 행위 알림 설정
  • 업무 시간 외 SaaS 접속 임계값 알림 구성

☐ 적용 / ☐ 부분 / ☐ 미적용


③ N2SF-IF-14 — 보안등급기반 흐름 통제

무엇을: 보안등급에 따라 정보 흐름을 제한하여 상위 등급(S)에서 하위 등급(O) SaaS로의 부적절한 전송을 차단한다.

왜: S등급 시스템에서 생성된 파일이 O등급 SaaS에 업로드되는 순간 등급 경계가 무너진다.

어떻게:

  • DLP(Data Loss Prevention) 정책으로 S등급 레이블 파일의 SaaS 업로드 차단
  • VDI 세션 내 클립보드·파일 전송 방향 제어(세션 → 외부 방향 제한)

☐ 적용 / ☐ 부분 / ☐ 미적용


④ N2SF-RA-2 — 원격접속 세션 암호화

무엇을: VDI 원격접속 세션의 기밀성과 무결성을 보호하기 위해 통신 구간 암호화를 적용한다.

왜: SaaS 협업 환경에서 VDI 세션이 평문으로 노출되면 중간자 공격(MITM)으로 업무 데이터가 탈취될 수 있다.

어떻게:

  • TLS 1.2 이상 또는 국가 공인 암호 알고리즘(ARIA, SEED) 적용
  • 인증서 유효성 검증 자동화(만료 30일 전 알림)

☐ 적용 / ☐ 부분 / ☐ 미적용


⑤ N2SF-DA-2 — 단말 보안 상태 검증

무엇을: SaaS 접속을 허용하기 전 단말의 보안 상태(패치 수준, 악성코드 감염 여부, 보안 정책 준수 여부)를 검증한다.

왜: 보안 상태가 미검증된 단말이 SaaS에 접속하면 악성코드가 SaaS 계정을 통해 전파될 수 있다.

어떻게:

  • NAC(Network Access Control) 또는 제로트러스트 에이전트로 접속 전 단말 상태 확인
  • 보안 기준 미달 단말은 격리 VLAN으로 자동 이동

☐ 적용 / ☐ 부분 / ☐ 미적용


⑥ N2SF-DA-3 — 단말 식별 및 인증

무엇을: 단말의 고유 식별자(MAC, TPM, 인증서 등)를 통해 단말을 식별하고, 등록된 단말만 시스템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

왜: 미등록 개인 단말로의 SaaS 접속은 기관이 통제 불가능한 데이터 흐름을 만든다.

어떻게:

  • 기관 MDM에 등록된 단말 인증서 기반 접속 허용
  • 비등록 단말 접속 시도 자동 차단 및 로그 기록

☐ 적용 / ☐ 부분 / ☐ 미적용


⑦ N2SF-EB-2 — 네트워크 트래픽 필터링

무엇을: 인터넷 구간 트래픽을 필터링하여 악성 사이트 접속 및 비승인 SaaS로의 연결을 차단한다.

왜: 승인되지 않은 SaaS 서비스는 데이터 주권·보안 기준이 불명확하여 정보 유출 위험이 크다.

어떻게:

  • URL 카테고리 필터링으로 승인 SaaS 목록 화이트리스트 관리
  • DNS 필터링으로 비승인 SaaS 도메인 차단

☐ 적용 / ☐ 부분 / ☐ 미적용


⑧ N2SF-AC-3(3) — 외부 사용자 모니터링

무엇을: SaaS를 통해 연결되는 외부 사용자(협력업체, 파트너 등)의 계정 사용 및 접속 활동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한다.

왜: 내부 SaaS 계정을 통해 접근하는 외부 사용자는 내부 사용자보다 행위 통제가 느슨한 경우가 많다.

어떻게:

  • SaaS 관리 콘솔에서 게스트·외부 사용자 접속 로그 별도 수집
  • 비정상 접속(새벽 접속, 대용량 다운로드) 자동 알림

☐ 적용 / ☐ 부분 / ☐ 미적용


⑨ N2SF-MA-2 — 사용자 계정 다중요소 인증(MFA)

무엇을: 지정되지 않은 접속 경로 또는 사전 승인되지 않은 단말을 통한 SaaS 계정 접근 시 다중요소 인증을 적용한다.

왜: SaaS 계정은 인터넷에서 직접 접근 가능하므로 비밀번호 단독 인증은 계정 탈취 위험이 높다.

어떻게:

  • TOTP(시간 기반 일회용 비밀번호) 또는 FIDO2 키 적용
  • 미등록 기기에서의 접속 시 추가 인증 단계 강제

☐ 적용 / ☐ 부분 / ☐ 미적용


⑩ N2SF-IF-1 — 정보흐름 동적 통제

무엇을: 정보시스템 간 정보 흐름을 정책 기반으로 동적으로 통제하여 비인가 흐름을 차단한다.

왜: SaaS 환경은 API 연동을 통한 자동 데이터 전송 경로가 복잡하므로, 흐름 통제를 정적이 아닌 동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어떻게:

  • API 게이트웨이를 통한 SaaS 연동 트래픽 정책 적용
  • 새로운 SaaS 연동 신청 시 정보보안 검토 절차 의무화

☐ 적용 / ☐ 부분 / ☐ 미적용


⑪ N2SF-SN-1 — 로그아웃 세션 처리

무엇을: SaaS 로그아웃 또는 비정상 세션 종료 시 연결된 모든 세션 식별자를 즉시 무효화한다.

왜: 세션 토큰이 무효화되지 않으면 토큰 탈취 후 재사용으로 지속적 접근이 가능하다.

어떻게:

  • SSO 연동 시 중앙 세션 관리 서버에서 로그아웃 이벤트 전파 구성
  • SaaS 제공사의 세션 무효화 API 활용

☐ 적용 / ☐ 부분 / ☐ 미적용


⑫ N2SF-IN-6 — 불필요한 구성요소 제거

무엇을: SaaS 연계 단말 및 VDI 이미지에서 사용하지 않는 기능, 포트, 프로토콜,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제거하거나 비활성화한다.

왜: 사용하지 않는 구성요소는 공격 표면을 확대하며, SaaS 연동 단말에서는 불필요한 플러그인이 데이터 유출 경로가 될 수 있다.

어떻게:

  • VDI 황금 이미지(Golden Image) 정책으로 허용 소프트웨어 목록 관리
  • 불필요한 브라우저 확장프로그램·플러그인 GPO 차단

☐ 적용 / ☐ 부분 / ☐ 미적용


3. C/S 등급 정보를 SaaS로 보낼 때의 등급 부적합 경고

모델 3은 O등급 데이터 처리를 전제로 설계된 시나리오다. 아래 상황이 발생하면 모델 3 시나리오 자체가 부적합하다.

상황 위험 조치
S등급 개인정보가 SaaS에 업로드됨 등급 부적합 정보흐름 발생 SaaS 사용 즉시 중단, 정보보안 담당관 보고
C등급 문서를 SaaS 채팅으로 공유 기밀 유출 위험 채널 격리 및 접근 로그 보존
SaaS에서 S등급 데이터를 자동 백업 외부 저장소에 S등급 잔류 SaaS 자동 동기화 기능 비활성화

S등급 이상의 정보 처리가 필요한 경우 **모델 8(클라우드 기반 통합문서체계)**로 시나리오를 전환하고 해당 모델의 통제 체계를 적용해야 한다.


4. 지금 바로 준비도를 점검하세요

위 12개 통제 항목 중 "미적용" 또는 "부분" 비율이 높을수록 N²SF 적절성 평가 통과 가능성이 낮아집니다. 체계적인 진단을 위해 VDI 보안 진단 도구를 활용하세요.

VDI 보안 진단 시작하기 →

자주 묻는 질문

모델 3에서 O등급 SaaS 사용 중 S등급 파일을 실수로 업로드하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즉시 해당 파일을 삭제하고 접근 로그를 보존한 후 정보보안 담당관에게 보고해야 합니다. SaaS 제공사에 서버 측 잔류 데이터 삭제를 요청하고, 재발 방지를 위해 N2SF-IF-14 등급 기반 흐름 통제를 적용해야 합니다.

승인된 SaaS 목록은 누가 관리하는가?

정보보안 담당관 또는 이에 준하는 관리권한자가 승인된 SaaS 목록을 관리해야 합니다. N2SF-LP-4(관리자 권한 제한) 원칙에 따라 SaaS 승인 권한을 최소 인원에게만 부여하고, 승인 이력을 기록·보존해야 합니다.

개인 단말로 업무용 SaaS에 접속하는 것이 허용되는가?

N2SF-DA-3(단말 식별 및 인증) 통제에 따라 기관에 등록된 단말만 접속을 허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불가피하게 개인 단말 접속이 필요한 경우 N2SF-MA-2(사용자 계정 MFA)와 N2SF-DA-5(외부 단말 접속 제어)를 반드시 적용해야 합니다.

VDI 환경에서 SaaS를 사용할 때 프록시를 어디에 배치해야 하는가?

VDI 세션 내부 트래픽이 인터넷으로 나가는 경로에 프록시를 배치해야 합니다. VDI 서버에서 SaaS로 직접 나가는 경우에는 VDI 하이퍼바이저 또는 네트워크 게이트웨이에 N2SF-EB-5(통신 경유 프록시 강제화)를 적용합니다.

SaaS 업체가 ISO 27001 인증을 받았으면 별도 N²SF 통제를 적용하지 않아도 되는가?

그렇지 않습니다. 국제 인증은 N²SF 통제 이행의 대체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SaaS 업체의 인증 현황은 참고 자료로 활용하되, N²SF 보안통제는 기관 측에서 독립적으로 이행해야 합니다.

지금 우리 환경, N²SF 기준에서 어디쯤일까요?

7분 자가 진단으로 C/S/O 등급 예비 분류·VDI 유지/축소/전환 시나리오·MFA·백업 보완 지점이 정리된 무료 PDF 리포트를 받아보세요.

관련 콘텐츠